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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을 앞둔 저축은행 업계가 대형저축은행을 중심으로 하반기 수익은 물론 외형적인 성장에 속도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코아HSB사모투자전문회사는 지난 12일 예금보험공사와 예한울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예한울저축은행은 지난 2007년 7월 예금보험공사가 부실저축은행이던 경북, 분당, 현대저축은행(전북)의 자산을 100% 출자해 설립한 은행이다.

이로써 현대스위저축은행 예한울 저축은행의 인수 성공으로 전국 영업망을 갖추게 됐습니다. 영업점수가 일반 시중은행권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최근 3년간 10개 이상의 영업점을 개점하게 된 것은 괄목할만한 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래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광진 회장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최근 외형적 성장에 대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EO & CEO] 불경기라는 지금이 사업확장할 적기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현재 1,2,3은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스위스자산운용사 및 캄보디아의 프놈펜커머셜뱅크(PPCB)의 계열사와 함께 종합금융그룹사로의 성장을 위한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본점 및 지점현황

현대스위스1은행 : 청담본점, 강남역지점, 올림픽지점, 명동역지점, 용산역지점, 목동역지점
현대스위스2은행 : 삼성본점, 이수역지점, 노원역지점, 미아삼거리역지점
현대스위스3은행 : 진천본점, 분당지점, 일산지점, 대치역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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