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디자인 이야기(심벌, BMW, 알리안츠아레나, 바이에른)
자 오늘은 세계의 디자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몇일 전 강의를 들은게 있는데 너무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라 약간만 소개 해드릴까 하구요.
미술이라던지 디자인에 관해서는 유럽을 빼놓고 이야기 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모든 기법과 화술에 대한 파생지는 유럽이며 각 나라마다 디자인이라면 으뜸이라 할 정도로 자랑거리가 풍성하죠.
그중 오늘은 독일의 뮌헨을 가볼까 합니다.
우선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죠.
하지만 관광이나 볼거리를 찾는 분들은 뮌헨을 더 선호 하는거 같더라구요.
우선 독일이라는 국가는 16주로 구성되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강원도, 경상도, 경기도, 전라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각 16주 마다 고유의 문장이 있구요.
오늘 보실껀 오른쪽 맨 구석의 바이에른 주 입니다. (문장을 잘봐두세요)
우선 바이에른을 말하자면 축구가 유명하죠! (다른것도 유명한게 많지만;)
독일의 축구는 분데스리가라고 하는데, 바이에른 뮌헨이 쫌 잘나가죠.
FC 바이에른 뮌헨의 문장입니다. (가운데 잘봐주삼)
주로 엠블렘 이라고 하죠. 글씨와 이미지가 결합된건 엠블렘 ㅎㅎ
다음 보실 건물은 독일월드컵때 지은 "알리안츠 아레나" 입니다.
알리안츠에서 후원해서 지어서 알리안츠? 라고 붙었을 텐데요.
주변엔 건물이 하나도 없거니와, 넓은 평원에 UFO우주선이 떠 있는 모습입니다.
엄청 간단안 구조물 처럼 보이죠?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바이에른 팀이 경기를 하고 있을때에는 경기장이 붉은색으로 변하구요.
1860팀이 이용할때는 푸른색을 띕니다!
그럼 뮌헨 VS TSV1860 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요??
두개가 섞이면 되는거죠^^ㅎ
국가 대표팀이 뛸땐 흰색을 띈다고 합니다.
이처럼, 뛰어난 건축물에는 볼게 너무너무나도 많죠.
제작시에는 뛰어난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등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기 투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해외에 나가면 뛰어난 건물들을 만나는것이 그 나라의 문화와 접점하기가 가장 쉬우면서도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음은 BMW를 보실텐데요
BMW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참 깔끔하죠?
가운데를 유심히 봐주세요
여기는 BMW WELT입니다. 쉽게 말해서 BMW 뮤지엄(박물관)이에요.
오른쪽에 실린더 모양처럼 생긴건 BMW본사구요
정말크죠! 남자라면 꼭한번 가보고 싶을껍니다.
사진을 다 안올리는데요.
들어가보면 BMW엔진이라던지, 경기용 자동차, 여튼 BMW에 관한 모든게 있습니다.
건물 정말 멋집니다~!
이렇게 독일은 자동차도 유명하죠!
그냥 지나가는 택시가 전부 벤츠, 아우디, BMW입니다.
또한 자동차 표지판에서도 재미있는걸 찾아 볼수가 있는데요
유럽연합 심볼에다가, 바이에른 주의 엠블렘, 또한 안전성 검사까지
세심한 부분에도 신경을 쓴 여력이 돋보입니다.
이처럼 바이에른 주에는 패턴 무늬가 눈에 띄네요
(흰색과 하늘색에 사각형을 늘린듯한 모양)
뉴욕의 "I LOVE NEWYORK" 슬로건 처럼 독일 바이에른에는 저런 디자인 문화 형성이 잘되있는 나라 같네요.
한 나라의 이미지를 잘 가꿔논 나라중에 대표적일꺼 같습니다.
영화 뮌헨을 아직 못봤는데, 오늘 집에가서 봐야 될꺼 같아요 ㅎㅎ
우리나라 서울도 뛰어난 건축물과 문화예술이 많지만, 전쟁통 이후 여기저기 많이 손실되고 또 건물을 여기저기 급 만들다 보니, 약간 분산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무쪼록 디자인 도시 "서울"의 낭보를 기다려보죠^^
태그 -
16주,
1860,
bmw,
FC바이에른,
TSV,
ufo,
WELT,
관광,
국가대표팀,
뉴욕,
독일월드컵,
리뷰,
뮌헨,
뮤지엄,
바이에른,
바이에른뮌헨,
베를린,
벤츠,
분데스리가,
사진,
실린더,
아우디,
알리안츠아레나,
엠블렘,
영화,
우주선,
유럽연합,
인테리어,
자동차표지판,
전라도,
택시,
해외
카테고리 -
생활속의알프스 | 2009/03/19 12:45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ilovealps.com/trackback/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