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폴더 정리 하다가,
연말에 치여 미처 못올린 송년회를 정리하여 올려 볼까 합니다.
남들은 다 연초 계획, 복들 많이 받으시라고 리뷰 하는데
저만 연말 퀘퀘 묵은 사진들을 꺼내고 있네요^^;
찍은게 아까워서리 ㅎㅎㅎㅎㅎ
장소는 뚝섬 유원지의 어느 유람선에서...
다른분들도 송년회를 하시는지, 모두 예약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송년회 인사를 시작하고
각종 축하와, 한해를 마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장님께서 훈훈한 새해 덕담과 우리 현대스위스에 대한 1년간 이야기를 말씀해주실때 쪼금 뭉클하기두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이만큼 탄탄한 회사가 되기 까지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미 퇴사한 사람까지 초대하여, 선물을 전해주는등 세심하고 아낌없는 배려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빠질수 없는 무대는 연예인 축하공연 가수들의 무대인데요~
올해에는 씨야, 다비치, SG워너비, 행장님 아드님이신 김종욱군이 함께 했습니다.
역시 최고 인기쟁이는 남규리씨가 으뜸이었죠
덜덜덜,,, 너무 이쁩니다 잇힝
노래 완전 잘하시더군요. 연지님 짱~
아 근데, 이보람씨 사진을 못담았습니다.ㅠ
담긴 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흔들렸다는... 사진의 최악의 적인 무수한 비누방울 투척으로 인한 몇몇 장의 사진의 좌절이 있었습니다.
다비치도 왔었어요~
의외로 키가 커보였던 강민경 ㅎㅎ
수수한 옷차림에 집에서 TV보다 나온 옷차림인데도, 완전 이쁘더군요
이해리씨~ 노래 완전 잘하시구요
실제로 보니까 TV보다 너무너무 이쁘심+_+
사진이 더 있긴 한데,
엄청난 편집 분량의 압박으로 여기까지...ㅎㅎ
SG워너비는 담에 시간날때 올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