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통장 관리! 실적이 우선인가? 금리가 우선인가?(CMA, 저축은행, 시중은행)
요즘 불황의 후폭풍이 무섭게 치닫고 있는 이시점에서, 급여 관리 기준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저처럼 많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은행에 두자니 0.1%이상의 금리가 아까울 뿐이고,
CMA나 저축은행에 두자니 실적이 걱정될 뿐이고,
가족들 보고 싶을 뿐이고 ㅠ_ㅠ
<첫월급의 행방은 어디로 간것일까... 난 그저 부모님 선물 샀을 뿐이고, 친구들 한두번 쐇을 뿐이고..덜덜>
월급 통장은 말그대로 돈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저수지일뿐, 저의 의견을 참고하시어 월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심도 있게 관리를 잘 못하고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월급통장의 유통 경로는 크게 3가지로 압축 해봤습니다.
1. 나는 0.1%의 금리도 아깝다. CMA&입출금자유 통장.
근 몇년 동안 시중은행 고객 계좌를 냉큼 가로챘었던 무시무시한 CMA통장 덜덜...
임시 여유 자금이나, 잠시동안 유치할 자금이라면 CMA나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금사CMA의 경우, 5~6%의 금리 혜택을 볼수 있으며,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경우 체크카드와 연동 사용하면 6.2%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나는 은행이 안전한거 같에, 은행이 실적도 쌓고 우대도 잘해주거든~
금리만 보면 단연 CMA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경우를 따져볼때 편의성이라던가 각종 수수료부분을 따져보고, 공과금 자동이체 등등등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은행을 선호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종 실적에 따라 타은행 이체 수수료,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뱅킹등의 수수료 면제 효과와 자기앞수료 수수료, 자동화기 타행 이체 등등등
각종 수수료 혜택에서는 은행이 킹왕짱이라죠.
그래도 금리가 좀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저축은행 입출금 상품을 추천 해드립니다.
몇몇 저축은행은 인터넷 뱅킹이나 제대로 된 서비스가 구비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또한 지점도 몇 되지 않아 가입하기가 여간 까다롭죠.
하지만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경우 안정적인 BIS비율과, 인터넷뱅킹이 가능하여 창구 업무를 인터넷으로 처리 합니다. 신규가입이나 해지등, 모든 업무를 인터넷뱅킹으로 가능하죠.
또한 현대스위스 저축은행의 체크카드와 연동 사용할시 최고 6.2%금리 혜택이 주어집니다.
3. 그럼 난 두가지 다할껀데?? ㅎㅎ
그럼 이런 방법으로 가면 될꺼 같습니다.
왠지 1, 2번의 방법을 정리하는듯, ㅎㅎ
우선 급여통장은 시중은행에서 처리를 합니다. 그리고 각종 공과금이나 적금, 펀드등의 자금을 자동이체 해두시고, 남은돈은 저축은행으로 이체를 시켜 종합자금 관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금액이 일정이상 모이시면 저축은행의 정기예금으로 돌리시는것도 현명합니다.
현재 현대스위스는 8%이상의 정기예금 금리를 주고 있습니다. 8%때 예금금리가 쉽게 나오는 금리가 아니기 때문이죠.
또한 안전성을 고려하여, 예금자 보호법이 가능한 저축은행에서는 예금을 맡길 때 해당 은행의 건전성을 체크해본 뒤 1인당 5000만원 이내에서 분산 거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제가 써놓고도, 복잡복잡 하네요.
돈관리는 계획적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