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소닉케어 체험단 당첨기념!)
후덥지근하고 해가 쨍쨍비치던 오늘 오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정체모를 소포박스가 도착했습니다.
혹시 "이.....이건.... 마....말로만 듣던 공포의 백색가루가 들어 있는 박스??....!!!"
난 어디서 소포가 날아올데가 없었죠.
재정은 바닥을 드러내고, 항시 방콕에 휴가떠나는 신세인데....
하지만, 온건 온거기에 무작정 뜯었습니다.
알고보니, 몇일전 신청했던 필립스 소닉케어 (http://cafe.naver.com/sonicareelite) 카페에서
지원했던 체험단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개봉사진은,,, 회사에서 개봉했기 때문에;;; 사진무... ㅠ_ㅠ
집에와서 정리 해봅니다.
우선 내 옛날 칫솔!! 가끔 칫솔질 하다 삑살나면, 내 잇몸의 피를 쪽쪽 팔아먹던 .... 무서운 녀석이었죠
회사에서 깔꼼하게 챙겨온 소닉케어 개봉!!
주머니가 있길래 넣어 봤습니다.
구성품은 칫솔두개 기계하나 있구요.
뽐뿌가 지대로네요^^
멋쟁이 칫솔들.....
이밖에도 충전기 하고, 살균기도 있었네요^^
깜깜한데 불켜지면 볼만한... 흐흐
그리고 마지막 구성품 휴대용 충전기 까정
앞으로 쭈욱 같이 생활할 아이들입니다.
전동칫솔과는 달리 음파칫솔의 매력에 음뻑 빠진다고 하던데,
일반칫솔, 전동칫솔과는 다르게
음파칫솔은 특이하게도 거품을 일으킬다네요??
그 거품이 치아 깊숙히 들어가 세정 해준답니다.
저도 오늘 써봤는데 약간은 치아에 까칠함이 느껴졌어요... 아마도 그동안 묶었던게 털린게 아닌가??
예상이 살짝 됩니다.
일반 칫솔에서 탈피하게 해준 미시소닉케어 카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은 여기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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