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통입니다.

그야말로 찜통더위입니다. 여름이 더운건 당연한 사실이지만 7월초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30도 이상의 무더위 때문에 매일 밤낮으로 뜨거운 열기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간담을 서늘게할 공포영화 한편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공포영화 아닐까요?

버럭 이범수와 씨야의 남규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화'고사(死)'를 소개합니다.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공포가 충분히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시켜드리자면 개성이 독특한 모범생들로 구성된 학급의 친구 중 한명이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그 학급의 친구들이 생명을 건 중간고사를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이 영화의 핵심은 영화의 부제목과 같이 '피의 중간고사'입니다. 친구의 목숨을 건 중간고사라는 소재가 신선하면서도 어딘가 시사하는 바도 담겨있는듯한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바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이번 영화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금융업계에는 이런 소문이 있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투자한 드라마,영화는 대박난다

2007년  전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은 '쩐의전쟁'과 '디워'가 그 소문의 증거입니다.
물론 위의 두 작품 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제작 참여를 했습니다.

8월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고사(死)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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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필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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