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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 알프스론 새 광고모델 미수다 에바 발탁

현대스위스저축은행(1은행 대표이사 유문철, 2은행 대표이사 김명도)은 ‘미녀들의 수다’, ‘미우나 고우나’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에바 포비엘과 계약을 맺고, 신규 CF 촬영 및 3월 10일부터 on-air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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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번 CF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인 ‘알프스론’ 의 특징을 최대한 부각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알프스론의 특징인 ‘인터넷으로 2분만에’ 라는 특징을 빠른 서비스와 유머스러운 형식을 통해 설명해, 고객들로 하여금 알프스론 브랜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은행의 공인인증서를 통한 인터넷 대출이라는 신뢰감“ 과 ’2분만에 자동송금되는 빠른 대출 = 알프스론’이라는 공식을 만들 방침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에바 포비엘’이 은행에서 흔히 경험하거나 볼 수 있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줌으로써, 알프스론의 빠른 대출 서비스와 브랜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형상화 할 계획이다. 또한 3월 5일 강남 신사동에서 다양한 포즈와 연출을 통한 광고 사진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알프스론’의 특징은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공인 인증서를 통해 인터넷으로 대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본인이 원하는 금액과 대출금리를 확인하고 최종 신청을 하게 되면 고객이 원하는 통장으로 2분안에 입금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은행 방문없이 인터넷을 통해 합리적인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2008년 한해를 고객만족(CS) 정착의 해로 정하고 고객중심, 품질중심의 고객만족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CS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복안이다’며, 빠른 인터넷 대출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는 이번 알프스론 CF는 현대스위스저축Z 고객만족(CS)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업계 최상위권에 있는 은행으로 2007년 한해에만 ‘제14회 기업혁신대상에서업계 최초 국무총리상 수상’ , ‘서민금융대상 우수혁신대상에서 금융감독위원장상’ , ‘매일경제 금융상품대상 알프스론 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는 최상위 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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